맥북 프로에 사용해본 IRC92 C타입 허브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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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훈남입니다.​오늘은 하나쯤 필요한 아이템인​USB 허브를 가져왔습니다.​하지만 그냥 허브가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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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 IRC92 USB Type-C 허브 입니다.​박스 전면에서 보이듯 USB-C hub 가 3 in 1 입니다.​전면 핑크 및 퍼플 톤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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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제품의 스펙과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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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박싱 ~~ 제품을 스륵 꺼낼땐​이런 모습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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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을 한번 살펴봅니다.​근데 특이한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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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젠더입니다.​아직 USB 타입 C 가 아닌 대중적인 A 를 사용하는​유저들에게 필요한 제품입니다.​타입 C 를 타입 A 에 연결할 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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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디테일을 좀 살펴보겠습니다.​알루미늄이 느껴지는 다크그레이 톤의 제품입니다.​위쪽에 위치한 USB 타입 A 포트는 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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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 위치한 USB 3.2 Type-C Gen1 포트는 2개입니다.​아무래도 여기서 두개가 빠르다보니까​윗면에는 타입 A 로 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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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장치에 연결하는 케이블 쪽은​이렇게 보호캡도 있습니다.​확실히 고급스러움에 제품의 마감까지 올려주는 느낌이라​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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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는 노트북이나 기타 제품에 연결 후​데롱데롱? 메달려 있기에 케이블 부분이 중요합니다.​본체와 일체형 상태의 허브 답게​케이블은 아주 유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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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실제로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게이밍 이어셋도 USB 타입 C 제품이라​허브를 사용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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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로 테스트할까? 고민하던 중​여동생의 최신 맥북 프로를 슥삭해왔습니다.​맥북 프로는 점점 갈수록 외부에 포트가 줄어들더니​이것보세요.. 제품의 전체 중에 저거 두개가 전부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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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도 아니고.. 프로급 제품인데​저렇게 두개라는건 허브가 .. 뭐 필수라는거죠??​직접 아이락스 IRC92 허브를 연결하고​거기에 사용하던 게이밍 이어셋을 연결해봤습니다.​따로 딜레이 없이 바로 인식되고 소리도 아주 잘 넘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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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동시에 여러가지를 연결한다면?​1TB 용량의 외장하드를 연결해봤습니다.​제가 USB 3.2 Type-C Gen1 속도를 지원하는 외장하드는 없어서​타입 A 제품을 연결해줬습니다.​결과는 대만족.. 영상, 사진 모두 잘 열리면서 이어셋으로​노래까지 별도의 전원 없이두 원활하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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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마우스를 연결해서 사용해볼까​이렇게도 사용해봤습니다.​무선 마우스 송신기라 왠만하면 허브에 사용 안하고​본체에 연결하는 편인데.. 맥북 프로에는 불가능하죠.​아주 부드럽게 플레이 가능했습니다.​

디자인 고급지고 사이즈 컴팩트하면서 실용성 높은 제품이라​가격 2만5천원 정도가 합리적으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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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테스트 환경 및 예시를 맥북 프로로 들었지만​어디 애플 제품뿐이겠습니까..​요즘 삼성이든 엘지든 대부분의 노트북들이​디자인을 위해서 포트를 팍!팍! 줄여나가고 있기에​우리한테 이런 허브 악세사리는 이제 하나쯤..​책상 위에 가방에.. 사무실에서도? 구비해두면​실용적인 아이템이죠.​특히 IRC92 는 가방에 넣고 다니며 휴대하기에 더욱 좋은 제품 같습니다.​이상 리뷰를 마칩니다 !​​​[ 본 포스팅은 아이락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으나, 충분히 경험한 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