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 보냉 가능한 스텐 텀블러 디자인도 이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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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계절 봄이다.겨울과 달리 봄이 시작되면 많은수의 가족단위나 연인들이 꽃구경을 시작으로따뜻한 햇살을 즐기기 위해 나들이나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이제 그런 분들을 보게되면 하나같이 손에는 전용 보틀을 들고 있는 모습을 흔하게 볼수가 있다.특히 일회용사용안하기 운동이 펼쳐졌던 일부 브랜드 카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한시적으로 일회용컵 사용이 허용이 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위생적으로 더욱 예민할수밖에 없는 지금은 개인 물병이나 전용컵을 사용하는 분들이 더욱더 늘어나는 추세가 아닐까 싶은데 본인 역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평소에도 보온 보냉이 가능한 스텐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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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름이 시작되면 더위를 많이 타는 체질이다 보니 평소에는 늘 얼음을 담은 차가운 물을 보관을 하고 휴대를 하고 다니는 일이 많다보니 보냉시간이 아주 중요한데그런 기본적인 보냉이나 보온력을 갖춘 제품으로 스텐 텀블러를 사용을 하고있고거기에 요즘 트랜드라 할수가 있는 디자인까지 이쁜 노마드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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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3가지의 색상으로 안지기와 아들 이렇게 사용중인데 현재 노마드에서 판매가 되고 있는 색상은 총4가지의 다양한 색상으로 레드와 머스타드, 다크그린,블랙 색상이 있어 각자의 개성에 맞게 선택을 할수가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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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는 물이나 음료를 보관한다는 점에서 가장 먼저 위생적인 부분이중요한데 식약처에서 인증이 되어 안심하고 사용을 할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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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뚜껑부에는 내장형의 접이식 고리가 있어 실내는 물론야외에서도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인데 개인적으로는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캠핑과 장거리 운행중 차량에서 사용이 많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하게 거치를 할수가 있어 실용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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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전용으로 사용중인 다크그린은 올리브 색상에 가까운아웃도어 느낌이 강한 스텐 텀블러라 마음에 들었는데 굳이 사용을 하지 않더라도이렇게 레드와 머스타드 3가지의 색상을 행어에 걸어서 사용하게 되니감성적인 소품으로서 역할도 탁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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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 일반적인 그런 스텐 텀블러에 비해 투박하지 않으면서 심플한 디자인에 그립감이 우수하도록 본체가 디자인 된 모습을 볼수가 있고 290g의 무게에 용량도 500ml로 개인 전용으로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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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스텐 텀블러 하면 우선 보냉 보온이 우수하다는 점인데내구성이 좋은 조리 도구나 식기로 많이 사용되는 스테인레스 304재질로위생적이면서도 부식성이 강해 오래두고 사용을 할수가 있지 않을까 싶다.올 여름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다양한 여행지 탐방에서도 본인에게서 떠나지 않고 늘 시원한 음료와 물을 저장하고 제공해주는 개인 보틀로 함께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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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온 보냉이 우수하도록 이중진공구조의 본체를 사용하고 있어 본인처럼 아웃도어 활동과 야외에서 사용하는 빈도수가 높은 사람에게는아주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 아직 한 여름은 아니지만 제법 오랜시간얼음을 보관하고 사용을 했는데 녹지 않고 시원한 물을 즐길수가 있는 시간을 보냈다.물론 보온과 보냉력은 외부의 환경과 날씨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진다는 점에서폭염이 심한 한 여름에는 어느 정도의 보냉력을 보일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스테인레스와이중진공구조의 특성상 일반적인 그런 물통에 비해 분명 효과는 높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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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을 보내게 되는 시간이면 지금처럼 하계 시즌에는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담아서 보관해두고 동계 시즌이면 뜨거운물을 담아서 보온병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 지름이 7.5cm에 길이가 21cm다 보니이런 감성적인 캠핑 소품을 활용하는 시간에도 조합이 잘 어울리고여행이나 야외에서 활동이 많은 날에도 휴대성이 좋은 사이즈와 용량 덕분에늘 함께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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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리터의 페트병을 한번에 사용을 할수가 없다보니 이렇게 3개의 스텐 텀블러에 나누어 물을 보관하고 사용을 하고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개인 전용으로 사용을 하다보면 위생적인 부분은 물론 무게에 대한 부담도 훨씬 덜느끼며 사용을 할수가 있지 않을까 싶다.특히 6월 제주도 백패킹을 계획 하고 있는데 사이즈가 적당하고 뚜껑에 내장형 고리가 있어 배낭에 수납을 하고 다니기에도 좋을듯해 챙기고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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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을 담거나 보관시 특별히 어려운 조작이 필요없이 간단하게 뚜껑을 돌려서 사용하고 보관을 할수가 있어 간편한 사용이 가능했는데 이렇게 간편하게 뚜껑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보냉력이나보온력을 유지할수가 있다는 점 때문에 귀차니즘의 본인에게 더욱 잘 맞지 않은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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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캠핑은 물론 여행지를 방문하는 시간에도 1회용 페트병이 아닌보온 보냉이 가능한 스텐 텀블러를 자연스럽게 챙기게 되는데 500ml 페트병 보다 편한휴대성과 손쉽게 현장에서 물을 담아 보관하고 마실수가 있다는점이 장점이 아닌가 싶다.사이즈나 용량은 딱 좋은듯 하다.조금 더 큰 사이즈나 많은 용량을 보관했다면 사실 본인 성격상 휴대에서 오는 불편함으로잠깐 사용을 하고 말았을텐데 전혀 그런 스트레스없이 편리하게 지금 현재도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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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중진공구조로 야외에서 충분한 보온과 보냉은 물론 스테인레스 304재질에 식약처로 부터 인증을 받아 위생적인 면에서도 검증이 되어 안심하게 휴대를 하고 사용할수가 있는 노마드 스텐 텀블러는 거기에 심플한 디자인에감성적인 색상이 더해진 패턴이 본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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